사실, 현재 브랜드나 제품을 홍보 하기 위한 다양한 플랫폼은 많습니다 :) 유튜브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특히 최근 몇 년 동안에 숏폼 플랫폼들이 빠르게 확장되어 유튜브 외에도 틱톡, 인스타그램 등이 큰 주목을 받고 있고 이런 흐름에 네이버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튜브를 먼저 시작해야 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유튜브는 다양한 연령층에 접근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주제와 콘텐츠가 제공되어 있어서 주 시청층이 꽤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키즈애니메이션에서부터 의료 지식, 스포츠 까지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가 제공되고 타겟 시청자를 폭넓게 확보할 수 있습니다. (틱톡은 10~20대 시청자층 포진, 인스타그램은 20~30여성들이 주 타겟 입니다)
자료=와이즈앱
또, 틱톡이나 인스타그램과는 달리 유튜브는 시청 시간이 상대적으로 긴 콘텐츠를 제작가능하기도 해 상호 작용 뿐 아니라 스트리밍,숏츠,롱클립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2. 유튜브는 소비시장과 많이 연계되어있음을 느낍니다. 콘텐츠 조회수가 대단히 많이 나오지 않더라도 쿠*등 해당 기업들로의 유입을 위해 협찬등을 발빠르게 진행 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기업들은 팀을 신설하고 디지털 클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3. 유튜브는 국내에서 여전히 1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를 제외하고도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초기 자영업자 분들이 국내 타겟에 먼저 도달하고자 할 때는 필수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
출처 : 모바일인덱스
이러한 이유들을 고려하면 유튜브는 창업과 브랜드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이고 포괄적인 플랫폼이라 생각됩니다.
지금처럼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유연한 전략 수립이 필수이며,
트랜드에 대한 인사이트도 늘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성공적인 사례 몇가지를 살펴보고
초기 창업자 분들이 따라 할 수 있을만한 콘텐츠는 어떤것이 있을지에 대한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